- 생각보다 밖에서 보낸 시간이 많은 한 주 였음.
- 어제는 월팍에서 걷기+배드민턴. 샌달 신고도 막 달리기. 거기다가 지압돌 위에 올라가서 걷기도 하고. 아파죽는 줄 알았다; 샌달신고 날뛰어서; 발 아파서 업히기도 하고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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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배달이 밀려서 퇴근하면서 배달신청 해놓은게 밤 11시는 되서야 도착했능거....아부지 거실에서 주무시다가 놀램 ㅋㅋㅋ 엄마는 이게 뭐냐능...보내려면 낮에 보내든가! 하고. 엄마..어차피 낮엔 집에 아무도 없잖소...그래도 싫어하지는 않는 눈치. 사촌언니 왈. 점수는 부지런히 따고, 바탕을 깔아놔야 하는거란다.
- 아놔, 오늘 잘못하다가는 일옥에 발을 담글뻔 했다. -_-;
구인 사가를 보고 있는데...원작이 늠 보고싶은거다. ㅠㅠ 원작 126권까지 발매중.
1권부터 120권까지 올라온 게 있었는데 차마...지금 환율로 지를 엄두도 안 나고...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금액이 금액이다보니...일단 애니 좀 보고 결정해야지...아놔 켄유상 ㅠㅠㅠ 고도모다찌...! 할땐 흐흐흐 거리고 있다;
- 현재 보고 있는 것: 케이온, 구인 사가, 바스쿼슈,
일단 보류: 에덴의 동쪽- 남캐릭에 우에다상 목소리가 나와야 할 것 같은건 나 뿐인가-_-;
07 고스트- 제작사가 "딘"이잖아;
치즈 스위트 홈- 몰아본다;
그 외의 것들은 일단...벅차서 패스;
